‘리치맨’ 김준면, 촬영 현장서 남다른 ‘연기 열정’ 발산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MBN '리치맨'/사진제공=iHQ

MBN ‘리치맨’/사진제공=iHQ

오는 5월 9일 드라맥스, MBN에서 동시 방송을 앞두고 있는 새 수목드라마 ‘리치맨’(연출 민두식, 극본 황조윤·박정예)이 김준면의 촬영 비하인드 현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대본 삼매경에 빠진 김준면(이유찬)의 모습이 담겼다. 극 중 한국의 ‘스티브 잡스’로 불리는 안하무인 천재 이유찬 역을 더욱 입체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매 순간을 고민, 쉬는 시간에도 대본을 손에서 놓지 않는 모습이 포착된 것. 특히 잘생긴 외모는 물론 감독님의 말을 경청하는 눈빛에 진지한 카리스마가 가득해 여심을 자극한다.

‘리치맨’은 안면인식장애라는 치명적 단점을 지녔지만 누구에게도 거침없는 ‘안하무인 천재 사업가’ 유찬(김준면)과 알파고 기억력 하나로 고군분투하는 ‘무한긍정 취준생’ 보라(하연수)가 부딪히면서 펼치는 힐링 로맨스를 담는다.

‘리치맨’은 오는 5월 9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