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스쿨, ‘예비 신부’ 정아 위해 뭉쳤다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정아(가운데)와 그룹 애프터스쿨 멤버들/사진=정아 SNS

정아(가운데)와 그룹 애프터스쿨 멤버들/사진=정아 SNS

그룹 애프터스쿨이 결혼을 앞둔 정아를 위해 한 자리에 모였다.

정아는 지난 23일 웨딩 사진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정아가 올린 사진에는 나나, 레이나, 리지 등 애프터스쿨 멤버들이 드레스 차림으로 함께 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정아는 “신랑 자리 채워준 멤버들. 정창영 님은 영상통화로만 함께 했었는데. 결혼식엔 신랑님 오실 거죠?”라는 글과 “의리하면 애프터스쿨”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정아와 정창영은 오는 28일 서울 강남의 한 웨딩홀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1년 열애 끝에 결혼을 약속한 두 사람은 예식 이후 5박 7일 일정으로 하와이 신혼여행을 떠난다. 신접살림은 서울 신당동에 마련한다.

이은호 기자 wild37@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