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예능 ‘고독한 시사회’ 첫 선…”새로운 ★발견 기대”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웹예능 '고독한 시사회' 출연진

웹예능 ‘고독한 시사회’ 출연진

인플루언서 매니지먼트 회사 인플러그에서 웹예능 ‘고독한 시사회’(이하 ‘고독시’)를 선보인다.

오늘(23일) 오후 유튜브와 네이버TV, 카카오티비 등을 통해 ‘고독시’ 1화 드라마편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가 공개된다.

1편 게스트로는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에서 김동우 역을 맡고 있는 배우 장원형이 깜짝 출연해 촬영 현장의 재미있는 에피소드도 들려줄 예정이다.

‘고독시’의 MC는 장한별과 박은혜(으네무드), 김재인(재인)이다. 세 사람만의 재기 발랄한 입담, 케미가 보는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지난 12일 촬영을 마친 ‘고독시’는 트렌드에 민감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재능과 영향력이 있는 인플루언서들이 나 홀로 따끈 신작 영화를 비롯한 드라마, 예능, 뮤지컬, 광고, 동영상 콘텐츠를 고독하게 시사하고 사심을 담아 평가하고 곱씹어보는 프로그램이다.

‘고독시’ 제작을 맡은 인플러그는 “이번 ‘고독시’를 통해 SNS에서만 활동하고 인지도가 있는 인플루언서가 아닌 새로운 모습과 매력을 보일 새로운 스타의 발견을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