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승현, 임신 8주차…결혼 2년 만의 ‘새 가족’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배우 오승현 / 사진제공=위룰이엔티

배우 오승현 / 사진제공=위룰이엔티

배우 오승현이 임신 중이라고 한 매체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오승현은 현재 임신 8주차다. 지인들에게 임신 소식을 알리며 기쁜 마음을 숨기지 않는다는 후문이다. 그는 임신 초기인 만큼 태교에 힘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오승현은 2016년 3월 경기도의 한 성당에서 1살 연하의 의사와 2년 교제 끝에 결혼했다.

오승현은 2000년 드라마 ‘루키’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스크린’ ‘천생연분’ ‘사랑해, 울지마’ ’21세기 가족’ 등, 영화 ‘킬러들의 수다’ ‘아는 여자’ ‘내 남자의 로맨스’ 등에 출연했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