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텐’ 달샤벳 세리 근황, 민낯부터 비키니까지 ‘오키나와 여행’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뷰티텐' 달샤벳 세리/ 사진=세리 인스타그램

‘뷰티텐’ 달샤벳 세리/ 사진=세리 인스타그램

‘뷰티텐’ 달샤벳 세리가 오키나와 여행 사진을 대방출했다.

세리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언니랑 처음으로 오키나와에서 꿀같았던 여행. 싸우진 않을까 걱정했지만 괜찮았다고 한다(첫 여행치곤). 이제 한국으로 돌아가요. 도착해서 여행사진 폭풍 업뎃 예정. 뭐부터 올려야한담?”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세리는 블루톤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감각적인 패션 센스를 선보이고 있다. 선글라스로도 가릴 수 없는 돋보이는 미모가 눈길을 끈다.

앞서 세리는 오키나와에 도착해서부터 여행 마지막날까지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여러장 공개했다. 특히 “올릴까 말까 고민하다가 조금의 인간미 뿜뿜하려 뱃살 인정?”이라는 글과 함께 올린 비키니 사진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굴욕없는 몸매에 팬들은 “뱃살이 어디있냐”는 댓글을 달아 웃음을 자아냈다.

또 “스노쿨링 하기 전에 시간이 남아서 찍었는데 응 맞아 그래 #생얼”이라는 글과 함께 민낯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화장기 전혀 없는 얼굴로도 남다른 미모를 과시했다.

지난해 말 소속사와 전속계약이 만료된 달샤벳은 멤버 각각 개인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세리는 KBS2 오디션 프로그램 ‘더 유닛’에 출연하며 존재감을 발산했으며, 최근에는 한경텐아시아가 발행하는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뷰티텐’ 멤버로발탁돼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