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생겼어요”…’부잣집 아들’ 김지훈, 동안 미모 자랑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 사진=김지훈 SNS

/ 사진=김지훈 SNS

배우 김지훈이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김지훈은 지난 22일 자신의 SNS에 한 장의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에서 김지훈은 멍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팬들은 “방부제 먹냐” “너무 잘생겼어요”라며 응원했다.

김지훈은 MBC ‘부잣집 아들’에서 주인공 이광재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기존에 보여줬던 이미지와 달리 밝고 천진난만한 모습으로 호평을 얻고 있다.

김지훈이 출연하는 ‘부잣집 아들’은 매주 일요일 오후 8시 45분 방송된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