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도’ 하하 “가장 힘들 때 들어온 광희, 고마웠다”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사진=MBC '무한도전' 방송화면

/사진=MBC ‘무한도전’ 방송화면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의 하하가 ‘식스맨’으로 들어온 광희에게 고마웠다고 말했다.

하하는 21일 방송된 ‘무한도전’에서 ‘식스맨’ 특집을 회상하며 “광희가 제일 힘들 때 들어왔다. 꿋꿋이 버텨주는 광희에게 고마웠다”고 전했다. 정준하는 “광희가 존재감 있게, 으싸으싸해줬다”고 덧붙였다.

‘식스맨’은 ‘무한도전’의 여섯 번째 멤버를 찾는 특집이었다. 당시 광희가 새 멤버로 발탁됐으며 방송인 유병재, 홍진경, 서장훈, 장동민, 전현무, 그룹 슈퍼주니어 최시원 등이 ‘식스맨’ 후보로 함께 올랐다.

당시 광희는 뛰어난 입담과 화려한 리액션으로 ‘무한도전’ 멤버들의 호감을 샀다. 2015년 4월 ‘무한도전’에 합류해 2년 여 간 활동하다가 지난해 3월 군에 입대하며 자연스럽게 하차하게 됐다.

이은호 기자 wild37@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