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이영자 매니저, 핫도그 소스가 불러온 위기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 예고 사진/사진제공=MBC

‘전지적 참견 시점’ 예고 사진/사진제공=MBC

개그우먼 이영자의 매니저 송성호가 위기에 처했다. 핫도그 소스 때문이다.

21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이영자와 매니저는 핫도그를 먹으러 간다. 이영자는 매니저에게 핫도그 3개를 주문하며 각기 다른 소스를 발라달라고 요청했지만 매니저가 실수로 소스를 잘못 발라 모두가 숨을 죽이며 이 모습을 지켜봤다고 한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사진에서 이영자는 매니저로부터 건네받은 핫도그를 먹고 있다. 핫도그를 베어 문 그가 심각한 표정을 짓고 있어 궁금증을 높인다.

‘전지적 참견 시점’은 이영자, 전현무, 송은이, 양세형, 유병재가 출연하며 매주 토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된다.

이은호 기자 wild37@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