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M 스타’ 체인스모커스, 오늘(20일) 신곡 ‘섬바디’ 발표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체인스모커스/사진제공=소니뮤직

체인스모커스(가운데)/사진제공=소니뮤직

미국 DJ 겸 프로듀서 체인스모커스가 20일 오후 6시 신곡 ‘섬바디(Sombody)’를 발표한다.

‘섬 바디’는 피아노 연주와 감성적인 보컬이 어우러진 느린 템포의 노래다. 알엔비 힙합 듀오 데이(THEY.)의 멤버 드류 러브가 노래를 불렀다.

체인스모커스는 지난 1월 ‘식 보이(Sick Boy)’를 시작으로 ‘유 오우 미(You Owe Me)’ ‘에브리바디 헤이츠 미(Everybody Hate Me)’ 등 매달 한 곡의 노래를 꾸준히 발표해왔다. 이 노래들은 후에 ‘식 보이’라는 제목의 EP 음반에 실린다.

신곡 발매와 더불어 체인스모커스는 오는 6월 서울에서 열리는 ‘울트라 코리아 2018’에 출연해 국내 관객과 만난다.

이은호 기자 wild37@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