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27일 다수의 일간지에 파업 비난 전면광고 게재

MBC, 27일 다수의 일간지에 파업 비난 전면광고 게재MBC, 27일 다수의 일간지와 무가지 등에 파업을 비난하는 전면광고 게재. 이 광고에는 김재철 사장의 상반신 사진과 함께 “상습파업, 정치파업의 고리를 끊겠습니다”라는 문구가 실려 있으며 그동안 파업 중인 MBC 노조를 격려 방문했던 야권 인사 21명의 얼굴 사진 옆에는 “이들은 모두 야당 소속이었다”는 강조의 문구가 실리기도 했다. 한편, 최근 여야는 방송문화진흥회 이사진 9명의 임기가 끝나고 새 이사진이 구성되는 8월 이후 김 사장을 퇴진시키는 데 대한 합의안에 가까워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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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의 크리스마스???

KBS 김인규 사장, 26일 (이하 ) ‘네가지’ 팀과 도시락 오찬 겸 미팅. 서수민 PD, 김영식 PD, 전진국 예능국장 등이 함께 참석한 이날 미팅에서 ‘네가지’ 팀은 “ 출연료를 조금 올려주길 바란다”와 “의 높은 인기로 방송이 죽지 않아 여름휴가를 못 간다. 8월 런던 올림픽 폐막식 때 (방송을) 좀 죽여달라”는 건의사항을 전했으며 김 사장은 출연료 문제에 대해 “출연자가 많으니 전향적으로 검토하겠다”, 휴방 문제는 “편성 쪽과 상의해보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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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은 역시 여름휴가…그리고 보너스죠.

JTBC, 오는 10월 말 김수현 작가의 신작 (가제) 방송. 30부작 주말 드라마로 예정된 는 김수현 작가의 과거 히트작 MBC , SBS 풍의 코믹 가족 드라마로 김 작가는 “자식을 키우는 부모라면 누구나 가슴 속에 부글대는 끌탕이 있다. 자식은 부모에게 십자가 같은 존재다. 평생을 짊어지고 가야 한다. 는 부모와 자식 간 충돌하는 이야기다. 드라마가 보여주는 힘겨운 싸움을 통해 가족이 소통하고 화해하는 법을 찾아보면 어떨까”라는 집필 의도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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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희경 – 정성주 – 정하연 – 김수현이라니, 귀신같은 JTBC…

노홍철, 30일 방송되는 KBS 에서 멘토로 출연한 컬투의 “20년간 파트너를 해야 한다면 누구와 하겠습니까?”라는 질문에 1순위는 정형돈이라고 말해. MBC 멤버들이 생각난다고 말한 노홍철은 예전에는 하하처럼 성향이 비슷한 친구가 좋을 것 같았지만 이제는 생각이 바뀌었다, 자신은 사람 많은 것과 깨끗한 것을 좋아하는데 정형돈은 조용하고 청소를 싫어하는 것이 정반대 성향이라 톱니바퀴처럼 잘 맞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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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방 한 번 놀러 오시죠. 스위스제 톱니바퀴처럼 딱 맞는 성향을 확인하실 수 있을 겁니다.

중화 TV, 오는 7월 2일부터 대만 인기 드라마 (원제: 아가능불회애니 我可能不會愛?) 방송. 은 학창 시절에 만나 14년 동안 인생의 라이벌이자 죽마고우로 지내온 리다런(진백림)과 청요칭(임의신)이 30대에 접어든 뒤 ‘35세 전에 먼저 결혼하는 사람에게 2만 위안(약 100만원)을 준다’는 황당한 내기를 하게 되며 우여곡절 끝에 사랑에 빠지는 로맨틱 코미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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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연애 하려면 이렇게까지 해야 하는가…

SBS 에서 17살 연상인 오빠 친구 최윤(김민종)을 사랑하는 임메아리 역을 맡은 배우 윤진이, “임메아리를 연기할 때 귀여운 척은 하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밝혀. 윤진이는 “메아리의 첫인상은 밝고 활발한데 성격까지 예쁘다는 느낌이었지만 그래도 귀여운 머리띠를 한다거나 스스로 귀엽다는 말은 하지 않으려고 했다. 그러면 시청자들도 보기에 힘드실 것 같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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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것도 안 해도 마냥 귀여운 스물 셋은 모르겠지…

30일 밤 11시에 생방송되는 tvN < SNL 코리아 > 6회, 시청가능연령 등급 ‘19세 이상’으로 확정. 이 날 호스트를 맡은 가수 박진영은 섹시유머와 풍자가 어우러진 콩트, 다양한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유성모 담당 PD는 “박진영 씨가 번뜩이는 아이디어들을 직접 제안해오기도 해 제작진과 함께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 하는 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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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크엔드 업데이트, 오늘은 “OO는 게임이다”에 들어갈 단어를 알아봅니다.
물론 ‘디아’ 얘기죠. 대체 무슨 생각을 하신 건가요?

영화 (1993)과 (1998)의 각본과 연출을 맡았던 영화감독 노라 에프론, 향년 71세의 나이로 사망. 뉴욕 포스트 신문사 기자와 뉴욕 타임즈 편집장 등을 거친 노라 에프론은 1989년 의 각본을 통해 큰 사랑을 받았으며 2009년 의 제작, 각본, 연출을 맡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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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레스토랑 신은 인류에게 가장 유용한 지식 중 하나로 남을 겁니다.
물론 샌드위치 얘기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글. 최지은 f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