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서도 주목한다”…빅스, 美 빌보드·中 인위에타이서 조명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금_빅스 빌보드 조명 화면 캡쳐

사진제공=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그룹 빅스가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미국 빌보드와 중국 인위에타이가 이들의 ‘컴백’을 비중 있게 다뤘다.

미국 음악 전문 매체인 빌보드는 지난 18일(현지시간) 빅스의 정규 3집 ‘오 드 빅스(EAU DE VIXX)’ 발매와 타이틀곡 ‘향(Scentist)’ 뮤직비디오를 조명했다.

빌보드는 “빅스는 노래와 음반에서 콘셉트를 확실히 보여주는 K팝 보이 밴드”라고 소개했다. 이어 새 음반에 대해서는 “업비트, 팝, 펑크 트랙과 핫한 댄스 곡으로 구성됐으며 멤버들이 다양한 곡에 참여했다”고 말했다.

특히 ‘향’의 뮤직비디오를 두고 “칵테일을 혼합해 향수를 만드는 장면에서 이번 곡의 주요 콘셉트가 드러났다. 화려한 색감에 역동적인 안무까지 돋보인다”고 평가했다.

중국 음악 전문 사이트인 인위에타이에서도 빅스의 컴백을 톱(TOP)으로 다뤘다.

빅스는 ‘향’으로 각종 음악 방송에 출연할 예정이며, 오는 5월 26일과 27일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단독 콘서트를 연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