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발전소’, 대한항공 오너 일가의 ‘갑질 논란’ 파헤친다

[텐아시아=정태건 인턴기자]
사진제공=MBC '아침발전소'

사진제공=MBC ‘아침발전소’

MBC 시사프로그램 ‘아침발전소’ 가 오는 20일 대한항공 오너 일가의 갑질 파문을 다룬다.

특히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대한항공 조현민 전무의 이른바 ‘물벼락 갑질’ 논란을 중점적으로 파헤칠 예정이다.

이번 논란은 조 전무의 고성과 욕설이 담긴 음성파일이 공개되면서 파장이 더욱 거세지고 있다. 여기에 그의 어머니 이명희 씨의 갑질 만행이 추가 폭로됐다. 외신에서도 조 전무 사건을 비롯해 한국판 ‘Gapjil(갑질)’에 대해 집중 보도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한국 재벌 일가의 갑질이 반복되는 이유와 이를 막을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도 살펴본다.

‘아침발전소’는 오는 20일 오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정태건 인턴기자 biggu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