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섭X의웅, ‘집사인 게 자랑’ MC 발탁 “첫 고정 예능”

[텐아시아=유청희 인턴기자]
가수 형섭X의웅/사진제공=위에화 엔터테인먼트 코리아

가수 형섭X의웅/사진제공=위에화 엔터테인먼트 코리아

가수 ‘형섭X의웅’이 tvN 웹 예능 ‘집사인 게 자랑3’의 고정 MC로 합류한다.

‘형섭X의웅’의 소속사 위에화엔터테인먼트코리아는 “안형섭과 이의웅이 tvN 홍 베이커리 ‘집사인 게 자랑 3’를 통해 첫 고정 예능 MC로 발탁됐다”고 19일 밝혔다.

‘집사인 게 자랑’은 애묘인들과 고양이들을 주제로한 예능이다. 시즌 1과 2를 거쳐 반려동물을 사랑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호평받았다.

‘집사인 게 자랑’ 관계자는 “안형섭과 이의웅은 평소 고양이를 사랑하는 애묘인”이라 밝히며 “촬영 내내 고양이를 보며 행복한 모습이었다. 특히 이의웅은 실제 반려동물을 키우는 애견인이기도 해 촬영이 끝난 후 고양이를 떠나지 못했다. 이들이 고양이들과 펼칠 이야기를 기대해달라”고 덧붙였다.

현재 안형섭과 이의웅은 ‘집사인 게 자랑3’ 출연과 함께 ‘너에게 물들어’로 컴백해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집사인 게 자랑’은 오는 26일 프로그램 페이스북, 유튜브, 네이버 TV를 통해 공개된다.

유청희 인턴기자 chungvsky@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