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서 간다’ 유민상, 서울대 출신 의사들과 게임 대결

[텐아시아=정태건 인턴기자]
사진제공=MBC에브리원 '달라서 간다'

사진제공=MBC에브리원 ‘달라서 간다’

MBC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달라서 간다’의 의사 여행자들이 개그맨 유민상과 오락실 게임 대결을 벌인다.

19일 방송되는 ‘달라서 간다’에선 서울대학교 출신에 훈훈한 외모를 자랑하는 의사 여행자들이 같은 또래인 개그맨 김대희, 유민상과 한 팀이 됐다. 이날 전주 여행 중, 옛날 오락실을 방문한 의사들과 김대희, 유민상은 도착하자마자 방송도 잊은 채 게임에 몰입했다.

평소 게임을 좋아하는 유민상은 남다른 게임 실력을 선보이며 ‘게임 덕후’의 면모를 보여줬다. 이에 감탄한 의사들은 몰래 그의 게임 기술을 어깨너머로 익힌 뒤 곧바로 대결을 신청했다.

공부뿐만 아니라 게임도 잘하는 서울대 출신 의사들과 ‘소문난 게임 매니아’ 유민상의 막상막하 대결의 결과는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달라서 간다’는 오는 19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에서 방송된다.

정태건 인턴기자 biggu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