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승준의 쿨까당’, 가짜뉴스 판별법 공개

[텐아시아=정태건 인턴기자]
사진제공=tvN '곽승준의 쿨까당'

사진제공=tvN ‘곽승준의 쿨까당’

tvN 시사 프로그램 ‘곽승준의 쿨까당’이 가짜뉴스를 판별하는 다섯 가지 방법을 공개한다.

18일 방송되는 ‘곽승준의 쿨까당’에는 작가 전여옥, 정치블로거 임병도, 한국언론진흥재단 연구위원 박아란이 출연해 가짜뉴스의 진실을 파헤친다.

출연진은 최근 우리 사회에서 논란을 일으킨 가짜뉴스의 사례들을 짚어본다. 그 중에는 전직 기자였던 전여옥 작가도 처음에는 진짜인 줄 알았다고 밝힌 가짜뉴스도 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가짜뉴스가 만들어지는 이유, 만드는 사람, 공유하고 싶은 이유, 다섯 가지의 판별법 등 다양한 이야기를 다룬다.

‘곽승준의 쿨까당’은 매주 수요일 오후 7시 10분 tvN에서 방송된다.

정태건 인턴기자 biggu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