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소년·붕가붕가레코드, 매직스트로베리 합류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새소년 / 사진제공=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

새소년 / 사진제공=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

밴드 새소년이 매직스트로베리 소속 아티스트로 합류했다.

새소년은 싱글 ‘긴 꿈’으로 2017년 6월에 데뷔해 올해 제 15회 한국대중음악상 올해의 신인과 최우수 록 노래를 수상한 3인조 밴드다.

지난 10월 첫 EP ‘여름깃’ 발매 후 매 공연마다 오픈 1분 만에 매진시키며 인기를 입증하고 있는 새소년은 혁오, 딘, 우원재, 장기하와 얼굴들 등 여러 유명 뮤지션들과 음원 작업과 공연을 만들어가고 있다.

뿐만 아니라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건반 위의 하이에나’ 등 음악 방송에 출연해 데뷔 1년 만에 현재 대중음악계에서 가장 큰 화제를 모으며 ‘뜨거운 신인’으로 떠오르고 있다.

 

새소년과 함께 그들의 現 소속사인 붕가붕가레코드(주)도 제휴 계약을 통해 매직스트로베리(주)에 합류했다.

붕가붕가레코드(주)는 2005년에 설립된 독립 음악 레이블로 장기하와 얼굴들, 브로콜리 너마저 등의 유명 밴드를 배출했다. 현재는 술탄 오브 더 디스코, 실리카겔, 불나방스타쏘세지클럽 등 15팀의 뮤지션이 소속돼 있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