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연, 18일 DJ HYO 데뷔…트위터로 팬들 만난다

[텐아시아=유청희 인턴기자]
사진 설명. 효연의 트위터 공식 계정 캡쳐

사진=효연 트위터 공식 계정 캡처

‘DJ HYO’로 새 출발을 알리는 소녀시대 효연이 트위터 라이브 Q&A로 팬들과 만난다.

효연은 오는 18일 DJ HYO의 첫 싱글 ‘Sober’를 발표한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같은 날 오후 9시 22분 소녀시대 공식 트위터 계정 (@GirlsGeneration)과 DJ HYO의 트위터 계정 (@Hyoyeon_djhyo), 그리고 트위터 생방송 앱인 페리스코프를 통해 블루룸 라이브 Q&A 방송을 진행한다.

이 방송에서  DJ HYO는 DJ로 첫 발을 내딛는 소감과 향후 활동 계획을 전할 예정이다. 특히 9시 22분은 효연의 생일 9월 22일을 뜻해 의미를 더한다.

또 효연은 실시간으로 게재되는 팬들의 질문에 즉석으로 답변한다. 트위터에서 해시태그 ‘#TwitterBlueroom’ ‘#Ask_HYO’를 입력하면 누구나 질문을 남길 수 있다.

DJ HYO는 2015년 SBS MTV에서 방영된 EDM 아티스트 육성 프로그램 ‘매시업’에 출연해 뛰어난 디제잉 실력을 선보였다. 이밖에도 tvN ‘나의 영어 사춘기’, ‘김무명을 찾아라2’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다양한 매력을 과시했다.

유청희 인턴기자 chungvsky@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