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몸신이다’ 노유민 “30kg 감량”…다이어트 성공 비결은?

[텐아시아=박슬기 기자]
/사진=채널A '나는 몸신이다'

/사진=채널A ‘나는 몸신이다’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서는 요요 현상 없이 살을 빼는 방법을 공개한다.

17일 방송될 ‘나는 몸신이다’에서는 잘 먹고도 살이 빠지는 ‘반전 다이어트’ 비결이 공개된다.

몸신 주치의로 출연한 이광미 가정의학과 전문의는 우선 좋은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그는 “식이섬유, 단백질, 비타민 같은 좋은 칼로리의 음식은 영양소가 풍부해 지방으로 쌓일 가능성이 적지만 패스트푸드와 같은 나쁜 칼로리 음식은 혈당을 올려 성인병을 일으키고 지방으로 빨리 쌓여 조금만 먹어도 살이 찐다”고 설명했다. 이어 잘 먹고도 살이 빠지는 ‘반전 다이어트’ 식단도 공개했다.

게스트로 출연한 ‘원조 아이돌’ NRG 출신 노유민은 전성기 시절 같은 꽃미남 비주얼을 자랑하며 “30Kg을 감량했다. 다이어트에 성공할 수 있었던 비법을 공개하겠다”라고 말했다.

요요 현상 없이 잘 먹으며 살을 빼는 방법은 17일 오후 9시30분 ‘나는 몸신이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슬기 기자 psg@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