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쇼맨’ 작곡가 파섹·폴이 뭉쳤다”…뮤지컬 ‘도그파이트’, 오는 6월 한국 초연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뮤지컬 '도그파이트' 포스터 / 사진제공=메이커스프로덕션, 킹앤아이컴퍼니

뮤지컬 ‘도그파이트’ 포스터 / 사진제공=메이커스프로덕션, 킹앤아이컴퍼니

뮤지컬 ‘도그파이트’의 포스터가 17일 공개됐다.

‘도그파이트’는 오는 6월 1일부터 8월 12일까지 서울 신사동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한국 초연의 막을 올린다. 포스터에는 맞잡은 두 손안에 남녀가 서로를 바라보는 모습이 담겨있다.

동명 영화를 원작으로 하는 이 작품은 뮤지컬 영화 ‘위대한 쇼맨’의 작곡가인 벤제이 파섹과 저스틴 폴이 참여해 기대를 높인다. 제작사 메이커스프로덕션, 킹앤아이컴퍼니 관계자는 “낭만적인 선율과 흥겨운 음악의 조화로 관객들의 귀를 사로잡을 것”이라고 소개했다.

‘도그파이트’는 오는 23일 오후 2시 티켓 예매를 시작한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