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대 100’ UNB 필독, 준 잠버릇 폭로 “층간 소음이라 느낄 정도”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UNB 준/사진=KBS2 '1대 100'

UNB 준/사진=KBS2 ‘1대 100’

KBS2 ‘더유닛’에서 뽑힌 최종 9인 모여 만든 그룹 UNB의 준이 멤버들에게 잠버릇을 폭로 당했다.

KBS2 ‘1 대 100’의 MC가 “멤버 준이에 대해서 폭로할 게 있냐”라고 질문하자, 현장에 있던 같은 그룹 멤버인 필독은 “준이가 코를 엄청 많이 곤다. 숙소를 1,2층으로 나눠서 사는데 층간 소음이라 느낄 정도다” 라며 준의 엄청난 코골이를 폭로해 준을 당황하게 했다.

이에 MC가 “본인이 코 고는 거 몰랐냐?”라고 질문하자 준은 “그래도 코 안 골고 자는 것 보단, 코 골면서 자는 게 좋지 않냐”며 귀엽게 본인의 코골이를 인정해 100인들을 웃음 짓게 했다.

‘1대 100’은 오늘(17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