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로우미9’ 전혜빈, “클래식? 그냥 한번 틀어봤다”…엉뚱美 활약

[텐아시아=유청희 인턴기자]
패션앤 ‘팔로우미9’ 전혜빈/사진제공=티캐스트

패션앤 ‘팔로우미9’ 전혜빈/사진제공=티캐스트

패션앤 ‘팔로우미9’에서 일본으로 여행을 떠난 전혜빈이 엉뚱한 매력으로 활약한다.

17일 오후 9시 방송되는 ‘팔로우미9’에서는 전혜빈의 일본 여행기가 펼쳐진다. 여행지에서 선보이는 간단한 메이크업뿐만 아니라 일본 맛집 명소 등을 찾아가며 여행을 만끽하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날 전혜빈은 메이크업을 하면서 갑작스레 클래식을 튼다. “평소 클래식을 듣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그냥 한번 틀어봤다”고 엉뚱한 대답을 내놔 웃음을 선사한다.

이후 전혜빈은 이전에 방송했던 3회 픽앤픽 대결에서 패배해 벌칙으로 막내 이수민에게 손목을 맞게 된다. 특히 벌칙을 받기 직전 “01년생이 02학번 때리는 모습이다”, “캡쳐해라” 등 개구진 말을 한다. 하지만 막상 손목을 맞자 당황한 얼굴로 “코빵(?) 맞은 기분”이라 소감을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

‘팔로우미9’에는 전혜빈을 비롯해 장희진, 손수현, 김남희, 리지, 이수민이 출연한다.

유청희 인턴기자 chungvsky@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