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 위너 이승훈, 첫 정산 질문에 “슬픈 이야기 하지 맙시다”

[텐아시아=박슬기 기자]
/사진=SBS '본격연예 한밤'

/사진=SBS ‘본격연예 한밤’

그룹 위너가 SBS 연예정보프로그램 ‘본격연예 한밤’에 출연한다.

‘본격연예 한밤’ 제작진은 최근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는 위너를 위해 한우 파티를 준비했다. 고기를 가장 잘 굽는다는 멤버 이승훈은 팔을 걷어 붙였고 송민호는 즉흥 ‘고기랩’을 했다.

노래뿐만 아니라 연기로도 발을 넓히고 있는 강승윤은 최근 tvN 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에서 맛깔스런 경상도 사투리 연기로 호평을 받았다. 그는 깜짝 연기와 함께 노래와 연기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털어놓았다.

YG 최장 연습생이었던 김진우는 “여기서 끝내면 그냥 끝날 것 같아서”라는 고백으로 막막했던 연습생 시절 이야기를 꺼냈다. 그러나 데뷔 후 부단히 노력한 김진우는 돋보이는 미모로 멤버들이 인정하는 위너의 트레이드 마크로 등극하게 된 이야기도 공개한다.

또 이승훈은  “첫 정산 받았을 때 기억나냐”는 질문에 “슬픈 이야기 하지 맙시다”라고 말해 그 속사정을 궁금하게 만들었다.

‘본격연예 한밤’은 오늘(17일) 오후 8시55분에 방송된다.
박슬기 기자 psg@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