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타엑스, 빌보드 월드앨범차트 2위…자체 최다 판매량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그룹 몬스타엑스/사진제공=스타쉽엔터테인먼트

그룹 몬스타엑스/사진제공=스타쉽엔터테인먼트

그룹 몬스타엑스의 여섯 번째 미니음반 ‘더 커넥트 : 데자뷰(The Connect: Dejavu)’가 빌보드 월드음반차트에서 2위를 차지했다.

빌보드에 따르면 몬스타엑스는 지난 3월 29일까지 ‘더 커넥트: 데자뷰’로 빌보드 월드음반차트 2위와 히트시커(heatseeker) 음반 차트 8위로 각각 올라섰다. 특히 이번 음반은 몬스타엑스의 자체 최다 미국 판매량을 기록해 눈길을 끈다.

타이틀곡 ‘젤러시(Jealousy)’는 ‘빌보드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에서 4위를 기록했다. 앞서 몬스타엑스는 ‘샤인 포에버(Shine Forever)’와 ‘아름다워’에 이어 또 한 번 이 차트 톱5에 이름을 올리며 ‘3연속 톱5 진입’의 기록을 달성해냈다.

빌보드는 “몬스타엑스가 미국 팬들을 예의주시하며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며 “올해 성공적인 7번의 미국 투어를 예고하고 있다”고 전했다.

몬스타엑스는 오는 5월 26일, 27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콘서트를 열고 월드 투어를 시작한다.

이은호 기자 wild37@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