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키키’ 정인선, 촬영장서 따사로운 봄 햇살 만끽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배우 정인선/사진제공=씨제스 엔터테인먼트

배우 정인선/사진제공=씨제스 엔터테인먼트

JTBC ‘으라차차 와이키키’의 정인선이 싱그러운 봄을 만끽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정인선은 지난주 방송된 ‘으라차차 와이키키(연출 이창민, 극본 김기호·송지은·송미소)에서 김정현과 설렘 가득한 로코케미로 설렘을 자아냈다. 이 가운데, 촬영 현장에서 정인선이 화사한 햇살 아래 봄기운을 만끽하는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인선이 야외 촬영장서 따사로운 봄기운을 즐기는 모습이 담겨있다. 니트티셔츠에 스커트를 매치한 캐주얼한 차림으로 청순미를 발산해 눈길을 끈다.

‘으라차차 와이키키’는 16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