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오는 5월 16일 일본서 새 싱글 발표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그룹 트와이스/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그룹 트와이스/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그룹 트와이스가 오는 5월 16일 일본서 세 번째 싱글 ‘웨이크 미 업(Wake Me Up)’을 발표한다.

‘웨이크 미 업’은 ‘도전’을 주제로 포기하지 않고 앞을 향해 나아가는 강한 마음을 응원하는 댄스곡이다. JYP엔터테인먼트는 16일 트와이스 공식 홈페이지에 ‘웨이크 미 업’ 콘셉트를 담은 새로운 프로필 사진과 표지 사진을 공개했다.

트와이스는 지난해 6월 일본에서 데뷔해 활동 중이다. 지난 2월 제32회 일본 골드 디스크 대상에서 신인 아티스트 최초로 5관왕을 석권하고 음반 출고량 100만 장을 돌파하는 등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트와이스는 오는 5월 18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두 번째 투어 ‘트와이스랜드 존2 : 판타지 파크(TWICELAND ZONE 2 : Fantasy Park)’를 연다. 이어 오는 5월 26일과 27일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 6월 2일과 3일 오사카 성 홀에서 일본 공연을 이어간다.

이은호 기자 wild37@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