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 함무라비’ 고아라·김명수·성동일, 리허설도 ‘열정 가득’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왼쪽부터) 김명수, 성동일, 고아라/사진제공=스튜디오앤뉴

(왼쪽부터) 김명수, 성동일, 고아라/사진제공=스튜디오앤뉴

JTBC 새 월화드라마 ‘미스 함무라비’(극본 문유석, 연출 곽정환)의 배우 고아라와 김명수, 성동일의 스틸 사진이 처음 공개됐다.

‘미스 함무라비’는 서로 다른 성격을 가진 세 명의 판사 박차오름(고아라), 임바른(김명수), 한세상(성동일)의 일상을 담은 법정 드라마로 오는 5월 21일부터 방송된다.

16일 공개된 리허설 현장 사진에서 세 사람은 판사복 차림으로 뭔가 의논하고 있다. 서로 눈을 맞추고 있는 고아라와 김명수, 그리고 지친 표정의 성동일이 각기 다른 성격을 짐작하게 만든다.

‘미스 함무라비’ 관계자는 “문유석 판사가 직접 집필한 대본의 생생한 숨결을 살리려는 고아라, 김명수, 성동일의 고민과 애정이 남다르다. 진정성이 잘 전달되는 드라마로 찾아갈 예정이다”라며 “꼼꼼하고 완성도 높은 드라마를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으니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미스 함무라비’는 전편 사전 제작되며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1시 안방극장을 찾는다.

이은호 기자 wild37@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