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다방’ 허니스트 김철민, SF9 로운 빈자리 채웠다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사진=tvN '선다방' 방송화면 캡처

사진=tvN ‘선다방’ 방송화면 캡처

밴드 허니스트 김철민이 그룹 SF9 로운의 빈자리를 채웠다. 15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선다방’에서다.

‘선다방’의 카페지기 막내 로운은 이날 칠레 공연을 위해 해외로 떠났다. 자신의 빈자리를 채워줄 친구로 김철민을 추천했다. 그는 직접 찍은 영상을 통해 “친구 (김)철민이가 내 자리를 채워줄 것”이라고 했다.

이후 김철민은 “방송이 처음이다. 정말 떨린다”며 긴장한 얼굴로 선다방에 들어섰다. 가수 이적, 배우 유인나, 방송인 양세형은 김철민을 환영했고 금세 자연스럽게 어울렸다.

네 사람은 딸기라떼를 만들고 입간판을 완성하는 등 호흡을 맞춰 새로운 맞선 남녀들을 맞았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