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 열흘 남은 ‘어벤져스3’, 예매율 80% 기록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어벤져스,레드카펫

배우 폼 클레멘티에프(왼쪽부터) 톰 히들스턴,베네딕트 컴버배치,톰 홀랜드. / 사진=이승현 기자lsh87@

영화 ‘어벤져스:인피니트 워'(감독 안소니 루소, 조 루소)가 개봉 10일을 앞두고 예매율 80%를 넘어섰다.

1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으로 ‘어벤져스:인피니트 워’의 예매점유율은 80.7%이다. 사전 예매 관객도 17만 9000명을 넘었다.

오는 25일 개봉으로 10일을 앞두고 있는 상황인데도 뜨거운 인기를 보여주고 있어 향후 스코어에 관심이 쏠린다.

‘어벤져스:인피니트 워’는 새로운 조합을 이룬 어벤져스, 빌런 타노스에 맞서 세계의 운명이 걸린 인피니트 스톤을 향한 대결을 다룬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조슈 브롤린·마크 러팔로·톰 히들스턴 등이 출연했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