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봉태규 첫 등장, 아들 시하 공개..’무한 매력’ 예고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사진제공=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사진제공=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배우 봉태규와 그의 아들 시하가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정식 합류한다. 15일 오후 방송부터 공개된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사진에는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는 시하의 모습이 담겨있다. 아빠 봉태규와 닮은 얼굴이 시선을 모은다. 봉태규는 시하에게 책을 읽어주며 다정한 면모를 드러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제작진은 “이날 방송에서 봉태규와 아들 시하의 일상이 공개됐다. 현실의 봉태규는 최근 종영한 드라마 ‘리턴’에서 보여준 악랄한 모습은 찾아볼 수 없다. 시하 역시 아침에 홀로 깨서 집안 곳곳을 누비며 체조를 하는 등 엉뚱한 매력을 보여준다”고 귀띔했다.

처음으로 엄마 없는 48시간을 보내게 된 봉태규, 시하 부자가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