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시 효연, DJ로 변신…신곡 ‘소버’ 18일 공개

[텐아시아=박슬기 기자]
효연/사진=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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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소녀시대의 효연이 ‘DJ HYO’라는 이름으로 DJ로 나선다.

신곡 ‘Sober’(소버)를 통해 DJ로서 첫발을 내딛는 효연은 14일 자정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DJ HYO의 첫 디지털 싱글 ‘Sober’는 오는 18일 오후 6시 멜론, 지니, 네이버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네덜란드 출신의 유명 DJ 움멧 오즈칸(Ummet Ozcan)이 피처링에 참여함은 물론, 한국어와 영어 버전, 팝 버전까지 총 3가지 버전으로 만날 수 있다.

효연/사진=SM엔터테인먼트

효연/사진=SM엔터테인먼트

DJ HYO는 데뷔곡 ‘Sober’ 발표를 기념해 오는 18일 오후 9시 22분부터 효연 공식 트위터 계정에서 트위터 블루룸 라이브 ‘#Welcome_HYORoom’(#웰컴_효룸)을 연다. 트위터 이용자라면 누구나 해시태그 ‘#TwitterBlueroom’  ‘#Ask_HYO’로 직접 질문을 할 수 있다.

DJ HYO의 첫 디지털 싱글 ‘Sober’는 4월 18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공개된다.

박슬기 기자 psg@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