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잣집 아들’ 김지훈♥김주현, 알콩달콩 데이트 현장 ‘포착’

[텐아시아=박슬기 기자]
/사진=이관희프로덕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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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주말드라마 ‘부잣집 아들’(극본 김정수, 연출 최창욱)의 김지훈과 김주현이 알콩달콩 데이트를 한다.

‘부잣집 아들’ 측이 14일 공개한 사진에서는 영하(김주현)가 내민 손에 살포시 손을 얹은 광재(김지훈)의 모습이 담겼다. 손에 들린 개나리꽃처럼 싱그럽고 풋풋한 분위기가 감돈다.

지난 주 방송에서는 이광재와 김영하의 다사다난한 로맨스가 전개됐다. 2년 만에 다시 불붙은 애정전선의 행복도 잠시, 이광재가 ‘가미’ 대표의 외아들이란 사실을 김영하가 알게 된 것. 속았다는 배신감에 사로잡힌 영하는 가미를 박차고 나갔고 두 사람의 애정전선에 먹구름이 드리워졌다.

극적인 재결합에 이어 또 다시 러브라인에 위기가 찾아온 가운데 공개된 두 사람의 행복한 모습이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부잣집 아들’은 오는 15일 오후 8시45분에 방송된다.

박슬기 기자 psg@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