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멤버들, ‘진해 군항제’ 출격

[텐아시아=박슬기 기자]
/사진=KBS2 '1박2일'

/사진=KBS2 ‘1박2일’

KBS2 예능프로그램 ‘1박 2일’의 멤버들이 세계최대 벛꽃축제 ‘진해군항제’에 출격한다.

‘1박2일’ 제작진은 14일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로 벚꽃 구경을 떠난 김준호, 차태현, 데프콘, 김종민, 윤동구, 정준영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꽃보다 봄총각’으로 변신한 6멤버의 모습이 담겼다. 김종민과 정준영, 차태현 등은 앙증맞은 꽃관을 쓰고 있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는 시민이 선물한 꽃관을 쓴 6멤버의 모습이다.

15일 방송될 ‘1박2일’에서 멤버들은 봄기운이 만연한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로 벚꽃축제를 구경하기 위해 진해군항제의 상징 경화역에서 제황산근린공원까지 진해의 명소를 둘러볼 예정이다.

제작진은 “벚꽃이 만연한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로 떠난 봄나들이를 통해 봄 여행의 시작을 알릴 예정”이라며 “멤버들의 개성 넘치는 자기 어필은 물론 선출의 판세를 뒤엎는 깜짝 반전이 쉴 새 없이 펼쳐질 예정“이라고 말했다.

‘1박2일’은 오는 15일 방송된다.

박슬기 기자 psg@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