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긴어게인2′ 김윤아, 현지 밴드와 즉석 협업…’짜릿’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비긴어게인2' 방송 화면 캡처

‘비긴어게인2’ 방송 화면 캡처

자우림 김윤아가 포르투갈 현지의 라이브 바에서 관객들과 소통했다. 13일 방송된 JTBC ‘비긴어게인2’에서다.

이날 라이브 바를 찾은 김윤아는 ‘헤이 헤이 헤이’를 선곡하고 관객들의 호응을 유도했다. 관객들은 김윤아의 노래에 맞춰 “헤이 헤이 헤이”라고 따라 부르며 음악을 즐겼다.

바에서 연주를 하는 엔뜨리딴뚜 밴드와 즉석 협업도 이뤄졌다. 김윤아는 밴드 멤버들에게 “간단한 코드만 연주해주면 된다”고 부탁했고 김윤아는 더 풍성한 무대를 선보였다.

처음 만나는 ‘비긴어게인2’ 아티스트들과 현지의 연주자들, 관객들이 하나가 된 모습은 묘한 짜릿함을 선사했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