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김병만, 남극 출정 앞두고 걱정 “냉동실보다 추워”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정글의 법칙' 방송 캡처

‘정글의 법칙’ 방송 캡처

방송인 김병만이 남극에서의 생존에 도전한다.

13일 300회 특집으로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남극’에서다.

이날 김병만은 “처음 가본다”며 걱정했다. ‘남극에서 생존할 것 같은 스타 1위’에 뽑힌 것에 대해서도 “반가운 소리가 아니다. 약속을 지켜야 할 것 같다”고 했다.

남극 출정 두 달 전 사전 미팅에서도 그는 “냉동실보다 더 추운 것 아니냐. 혀가 얼어붙는 것 아니냐”며 걱정했다.

이어진 영상에서 김병만은 남극 한복판에 태양열 판을 설치하고 이글루를 만드는 모습이 공개돼 기대를 모았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