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남, 새 음반 해외에서도 터졌다…아이튠즈 차트 상위권 안착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가수 에릭남 / 사진제공=CJ E&M

가수 에릭남 / 사진제공=CJ E&M

지난 11일 2년 만에 새 미니음반 ‘어니스틀리(Honestly)’를 발표한 가수 에릭남이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호응을 얻고 있다.

에릭남의 이번 음반은 13일 오전 기준으로 애플 뮤직, 아이튠즈, 유튜브 등 세계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 애플 뮤직 전체 장르 차트(Apple Music All Genre Top Chart)에서 10위를 차지했고, 팝 음반 차트(Apple Music Pop Album Top Chart)에서도 7위에 오르며 에릭남을 향한 관심을 입증했다.

아이튠즈 케이팝 차트(ITunes Kpop Chart)에서는 수록된 또 다른 곡 ‘포션(Potion)’이 3위, 타이틀곡 ‘솔직히 (Honestly…)’가 4위를 기록했다. ‘디스 이즈 낫 어 러브송(This Is Not A Love Song)’, ‘루즈 유(Lose You)’, ‘돈 콜 미(Don’t Call Me)’ 등 수록곡 전곡이 10위권에 진입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번 음반은 에릭남이 직접 전곡의 작사와 작곡, 프로듀싱까지 맡아 의미를 더한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