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비 등극”…’리치맨’ 김예원, 연기 변신 기대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리치맨' 김예원

‘리치맨’ 김예원

드라맥스, MBN에서 방송되는 새 수목드라마 ‘리치맨’의 김예원의 여성들의 워너비에 등극한다.

‘리치맨’은 안면인식장애라는 치명적 단점을 지닌 천재 사업가 유찬(김준면)과 알파고 기억력의 취준생 보라(하연수)가 부딪히며 펼쳐지는 힐링 로맨스다.

김예원이 연기하는 민태라는 민태주(오창석)의 동생이자 외모, 성격, 능력 삼박자를 모두 갖춘 인물이다. 자신의 갤러리를 열어 큐레이터로 활동하는 그의 세련된 패션과 자신감 넘치는 태도가 이목을 집중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는 김예원이 매혹적인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그동안 개성 넘치는 모습으로 눈도장을 찍었던 김예원이 색달라진 연기를 예고해 설렘을 유발한다.

‘리치맨’은 오는 5월 9일 오후 11시 처음 방송된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