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잣집 아들’ 김주현, 촬영장 밝히는 ‘인간 비타민’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부잣집 아들' 김주현

‘부잣집 아들’ 김주현

MBC 주말드라마 ‘부잣집 아들’의 김주현이 화사한 미모와 에너지로 촬영 현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는 후문이다.

김주현은 ‘부잣집 며느리’에서 부잣집의 며느리보다는 부자가 되고 싶은 당찬 여자 김영하 역으로 열연 중이다.

공개된 비하인드 컷에서 김주현은 청순한 외모와 싱그러운 미소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캐릭터의 발랄한 에너지가 카메라 밖에서도 계속 되고 있다는 반응이다.

제작진에 따르면 김주현은 촬영 중간마다 꼼꼼하게 모니터링하고 대본에 집중하면서 열정적으로 임하고 있다. 밤샘 촬영으로 지친 동료 배우들과 스태프들도 살뜰하게 챙기며 긍정 에너지를 전파하고 있다.

김주현은 “서로 배려해주고 챙겨주는 진짜 가족 같은 분위기 속에서 행복하게 촬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주현이 열연 중인 ‘부잣집 아들’은 매주 일요일 오후 8시 45분 방송된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