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적 참견 시점’ 김수용·유병재·홍진영, 삼자대면 성사…’극과 극’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 스틸 / 사진제공=MBC

‘전지적 참견 시점’ 스틸 / 사진제공=MBC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김수용·유병재·홍진영의 삼자대면이 성사됐다.

지난 방송을 통해 유병재는 활발한 성격의 홍진영과 차분한 성격의 김수용을 차례로 만나며 색다른 케미를 선보인 바 있다. 한자리에 모인 세 사람이 이번에는 또 어떤 웃음을 안길지 기대감을 높인다.

오는 14일 방송에서는 김수용과 홍진영이 참견인으로 등장한다. 홍진영은 유병재와 인사를 나누자마자 ‘홍진영 삼행시’에 대해 추궁했고 “병재야 누나랑 그렇게 안 맞아?”라며 질문을 퍼부었다는 후문이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낯가림 모드’가 발동한 유병재의 모습이 담겨 웃음을 유발한다.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주 토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된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