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남, 두 마리 토끼 잡았다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가수 에릭남 새 음반 커버 / 사진제공=CJ E&M

가수 에릭남 새 음반 커버 / 사진제공=CJ E&M

지난 11일 2년 만에 새 미니음반 ‘어니스틀리(Honestly)’를 발표한 가수 에릭남이 신곡으로 음원차트 상위권을 휩쓸었다.

에릭남의 새 음반 타이틀곡 ‘솔직히 (Honestly…)’는 12일 오전 9시 기준으로 벅스 2위, 멜론 30위, 엠넷 16위, 지니뮤직 16위, 네이버뮤직 22위, 소리바다 26위 등 국내 주요 음원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 수록된 또 다른 곡인 ‘포션(Potion)’도 음원차트에 진입했다.

에릭남이 전곡의 작사, 작곡, 프로듀싱을 맡은 음반이어서 더 주목받고 있다. 음반 발매 직후 가수 로이킴, 헨리, 에일리, 2PM 닉쿤, 비투비 프니엘, B1A4 신우, 빅스 라비 등 동료 가수들도 자신의 SNS를 통해 에릭남의 새 음반에 대한 만족감을 표하며 응원했다.

에릭남은 이번 음원차트 흥행을 통해 음악 실력을 인정받은 것은 물론 가수로서도 한걸음 도약했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