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일본 신곡으로 빌보드 월드디지털송세일즈 1위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 사진제공=빅히트엔터테인먼트

그룹 방탄소년단 / 사진제공=빅히트엔터테인먼트

그룹 방탄소년단이 일본에서 발표한 ‘돈 리브 미(Don’t leaver me)’가 빌보드 월드디지털송세일즈 1위에 올랐다.

11일(미국 시각) 빌보드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이 지난 4일 발표한 일본 정규 3집 타이틀곡 ‘돈 리브 미’는 이틀 만인 지난 5일까지 9000건의 다운로드(닐슨뮤직 집계)됐다. 방탄소년단이 이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한 것은 이번이 일곱 번째로, 한국 가수 중 최다 기록이다.

수록곡도 상위권으로 진입했다. ‘렛 고(Let Go)’가 2위에 올랐고 ‘인트로 링반데룽(Intro: Ringwanderung)’과 ‘아웃트로 크랙(Outro: Crack)’은 각각 4위와 5위를 차지했다.

방탄소년단은 오는 18~21일 요코하마 아레나, 23일~24일 오사카 성 홀에서 일본 공식 팬미팅을 연다.

이은호 기자 wild37@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