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경찰3’ 신현준·오대환, 티격태격 ‘앙숙 케미’는 계속된다

[텐아시아=유청희 인턴기자]
사진제공=MBC에브리원 '시골경찰3'

사진제공=MBC에브리원 ‘시골경찰3’

배우 신현준과 오대환의 브로맨스가 이어진다.

오는 16일 처음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시골경찰3’의 신현준이 오대환에게 귀여운 장난을 걸고 있는 사진이 12일 공개됐다.

사진 속 신현준은 스태프의 손을 빌려 오대환의 등을 몰래 밀고 있다. ‘시골경찰3’ 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두 사람은 마치 커플처럼 서로에게 격 없이 장난치며 촬영 현장을 누볐다고 한다.

신현준과 오대환은 앞서 시즌1, 시즌2에서도 ‘앙숙커플’로 서로 아웅다웅하면서도 절친한 모습을 보여왔다. ‘시골경찰3’ 제작진은 “두 사람은 투닥거리지만 항상 서로에 대한 애정과 신뢰를 보였다. 이번 ‘시골경찰3’에서도 변치 않는 우정으로 촬영 내내 웃음이 끊이지 않게 했다”고 귀띔했다.

‘시골경찰’ 시리즈는 연예인들이 직접 시골 치안센터의 순경으로 생활하며 민원을 처리해 나가는 모습을 담은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시즌3로 돌아와 사건 사고 없는 평화로운 시골 마을에서 순경이 된 출연진들이 주민들과 함께 생활하는 각종 에피소드를 준비하고 있다.

오는 16일 오후 8시 30분 처음 방송된다.

유청희 인턴기자 chungvsky@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