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판돌’ 떴다”…슈퍼주니어, 오늘(12일) 홈쇼핑 출연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사진제공=SJ레이블

그룹 슈퍼주니어/사진제공=SJ레이블

그룹 슈퍼주니어가 홈쇼핑에 한 번 더 출연한다.

슈퍼주니어는 12일 오후 10시 45분부터 CJ오쇼핑을 통해 전속 모델로 광고하고 있는 마스크팩 판매 방송을 시작한다. 판매수익금 일부는 슈퍼주니어 팬클럽인 엘프(E.L.F.)의 이름으로 도움이 필요한 곳에 기부할 계획이다.

슈퍼주니어는 지난해 10월 정규 8집 음반 당시에도 홈쇼핑에 출연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음반 판매량 20만 장 돌파를 기념에 쇼호스트로 변신한 멤버들은 상품을 품절시키고 총 21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

이번 홈쇼핑 출연은 정규 8집 리패키지음반 ‘리플레이(REPLAY)’ 발매를 기념한 것이다. 이날 오후 6시 발매되는 이 음반에는 정규 8집 수록곡과 신곡 ‘로시엔토(Lo Siento)’ 등 모두 14곡이 수록돼 있다.

슈퍼주니어는 이날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오는 13일 KBS2 ‘뮤직뱅크’, 14일 MBC ‘쇼! 음악중심’, 15일 SBS ‘인기가요’에 연달아 출연해 ‘로시엔토’ 무대를 꾸민다.

이은호 기자 wild37@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