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서 간다’ 솔비, 여행자들의 진솔한 이야기에 잠 못 이룬 사연은?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사진=MBC에브리원 '달라서 간다'

사진=MBC에브리원 ‘달라서 간다’

MBC 에브리원 ‘달라서 간다!’에서 김대희·유민상·솔비·유승우가 여행자들의 동반자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주목을 받고 있다.

네 사람은 색다른 직종을 가진 여행자들의 각양각색 코스를 따라가며 매회 새로운 케미를 보여주고 있다. 또한 여행자들의 직종에 따라 색다르게 펼쳐지는 여행 에피소드를 전달하며 시청자들에게 신선함을 주고 있다는 평이다.

이번에는 같은 지역 전주에서 반전 매력 엘리트 여행자들과 솔직 당당한 매력의 여행자들과 함께한다. 새로운 여행자들의 등장과 함께 새로운 직업군의 여행 스토리를 리얼하게 전할 예정.

솔비는 여행자들과 함께 직업에 관련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며 자신을 돌아보게 됐다며 고백을 해 여행자들이 어떤 직업군일지 더욱 관심이 쏠린다. 유민상은 여행 중 벌어진 뜻밖의 지식 배틀에 “어떻게 이럴 수가 있어?”라고 하며 깜짝 놀랐다. 베일에 가려진 여행자들의 정체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달라서 간다!’는 12일 오후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에서 방송된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