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바람바람’, 박스오피스 1위 차지… 역주행은 계속된다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사진=영화 '바람 바람 바람' 포스터.

사진=영화 ‘바람 바람 바람’ 포스터.

영화 ‘바람바람바람’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12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바람바람바람’은 지난 11일 하루 동안 5만 8910명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수는 78만 7642명이다.

‘바람바람바람’은 20년간 아내 몰래 바람을 피우는 석근(이성민)과 처음으로 아내가 아닌 다른 여성에게 눈길을 주는 봉수(신하균)를 중심으로 벌어지는 이야기를 유쾌하게 다룬다.

박스오피스 2위에는 같은 날 4만 3083명을 동원한 ‘레디 플레이어 원’이, 3위에는 4만 769명을 동원한 ‘곤지암’이 올랐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