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배우 4인, 전원 내한…12일 공식 일정 시작

[텐아시아=박슬기 기자]
베네딕트 컴버배치(왼쪽부터) 톰 히들스턴, 톰 홀랜드, 폼 클레멘티에프/사진제공=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베네딕트 컴버배치(왼쪽부터) 톰 히들스턴, 톰 홀랜드, 폼 클레멘티에프/사진제공=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영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에 출연하는 배우 베네딕트 컴버배치, 톰 히들스턴, 톰 홀랜드, 폼 클레멘티에프까지 네 명의 배우들이 모두 한국에 입국했다.

오늘(11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 네 배우는 공항에 있는 팬들을 보고 “어메이징”이라며 놀라움을 표했고 일일이 인사를 하고 사인을 해줬다.

배우들은 서울에서 휴식 및 개인 시간을 가진 후, 12일부터 본격적인 영화 홍보 일정을 소화할 계획이다. 언론과의 기자간담회 및 네이버 무비토크, 레드카펫 등 다양한 행사에 참석한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10주년을 맞이한 마블 스튜디오의 작품으로, 새로운 조합의 어벤져스와 역대 최강 빌런 타노스의 무한 대결을 그린 영화로 오는 25일 개봉.

박슬기 기자 psg@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