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예진, ‘김비서가 왜 그럴까’ 출연…’대세 행보’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표예진,KBS 연기대상

배우 표예진 / 사진=텐아시아DB

배우 표예진이 tvN 새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 출연한다.

‘김비서가 왜 그럴까’는 재력, 얼굴, 수완까지 모든 것을 갖췄지만 자기애로 똘똘 뭉친 재벌 2세와 그를 보좌해온 수행 비서의 로맨스를 그린다.

앞서 박서준, 박민영, 찬성, 이태환 등이 출연을 확정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표예진은 유일그룹의 신입 비서 김지아 역을 맡았다.

표예진은 드라마 ‘결혼계약'(2016) ‘닥터스'(2016)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2017) ‘쌈 마이웨이'(2017) 등 화제의 드라마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현재 인기리에 방영 중인 KBS1 일일드라마 ‘미워도 사랑해’에서 주연으로서 극을 힘 있게 이끌고 있다. 곧바로 차기작을 선택한 그가 보여줄 또 다른 매력이 기대된다.

‘김비서가 왜 그럴까’는 오는 6월 방영 예정이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