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성룡이에요”…’블리딩 스틸’ 성룡, 신작 강력 추천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블리딩 스틸' 성룡 홍보 영상 캡처

‘블리딩 스틸’ 성룡 홍보 영상 캡처

성룡이 개봉을 앞둔 자신의 신작 ‘블리딩 스틸’을 강력 추천했다.

‘블리딩 스틸’은 생체병기 개발분야 최고 권위자의 목숨을 위협하는 암흑 조직에 맞서 SWAT 요원들이 펼치는 특급 기밀작전을 다룬 초대형 블록버스터다.

영화의 총괄 제작자이자 주연으로 활약한 성룡이 국내 관객들에게 애정이 담긴 영상을 보냈다.

영상에서 성룡은 “나 성룡이에요”라며 자연스럽게 한국말을 구사한다. 푸근한 매력으로 보는 내내 입가에 미소를 짓게 만든다. 성룡은 이번 영상에서 오페라 하우스 지붕 위 결투 장면의 일부를 공개해 본편을 향한 기대감을 높인다.

‘블리딩 스틸’은 오는 19일 개봉한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