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서 간다!’ 서울대 출신 새 여행자의 등장, “‘알.쓸.신.잡’ 능가할 것”

[텐아시아=유청희 인턴기자]
사진제공=MBC '달라서 간다!’

사진제공=MBC ‘달라서 간다!’

MBC 에브리원 ‘달라서 간다!’ 3회에 출연할 새로운 여행자들에게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1회와 2회 방송에서 변호사와 배구선수들이 출연한 데 이어 오는 12일 방송될 3회에서는 또 다른 개성 넘치는 직업군의 여행자들이 등장해 두 번째 여행지인 전주로 떠난다.

최근 녹화에서 새 여행자들은 훈훈한 외모와 함께 서울대 출신임이 밝혀져 눈길을 끌었다. 게다가 기대를 뛰어넘는 반전 직업까지 공개하며 연예인 출연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또 이들 중 한 여행자는 “서울대에서 최초로 댄스 동아리를 만들었다”고 밝혀 재미를 더했다.

‘달라서 간다!’ 제작진은 “개성있는 엘리트 출연자들은 ‘알.쓸.신.잡’을 위협하며 전주 여행을 펼친다. 역사 여행은 물론 뜻밖의 브로맨스까지 선보이며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달라서 간다!’는 다양한 개성을 가진 두 직업군의 여행자들이 각양각색 코스로 여행을 떠나는 비교 여행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개그맨 김대희와 유민상, 가수 솔비와 유승우 등 4명의 연예인 출연자들이 여행자들과 함께 남다른 여행기를 펼친다.

오는 12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유청희 인턴기자 chungvsky@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