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를 줄게’ 예성X김민석, 실시간 SNS 라이브로 팬들 ‘귀호강’

[텐아시아=유청희 인턴기자]
사진제공=채널A '우주를 줄게'

사진제공=채널A ‘우주를 줄게’

채널A ‘우주를 줄게’에서 뮤지션 6인이 충북 영동으로 떠나 실시간 SNS 라이브를 펼치는 모습이 공개된다.

최근 녹화에서는 개그맨 유세윤을 포함한 가수 휘성∙예성∙카더가든∙손동운(하이라이트)∙김민석(멜로망스) 등 뮤지션 6인이 충북 영동으로 떠나 아름다운 자연과 봄을 즐겼다. 멤버들은 실시간 SNS를 통해 시청자들과 소통하며 자신들의 여행 소감을 전하고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예성을 비롯한 멤버들은 실시간 SNS 신청곡 요청에 흔쾌히 노래를 시작하며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우주를 줄게’ 제작진은 “호소력 짙은 예성의 목소리와 멜로망스 김민석의 고음에 노래가 끝날 때까지 댓글이 끊이지 않았다”고 당시 상황을 밝혔다.

‘우주를 줄게’는 별이 뜬 밤하늘 아래 뮤지션들이 함께 노래하는 음악여행 프로그램이다. 뮤지션 6인이 잠시 일상을 벗어나 별을 찾아 떠나는 여정을 보여준다.  오늘(11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유청희 인턴기자 chungvsky@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