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리2’ 이다희, 이번엔 남장…정체가 뭘까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추리의 여왕2' 이다희 스틸

‘추리의 여왕2’ 이다희 스틸

KBS2 ‘추리의 여왕2’ 이다희가 남장에 도전한다.

이다희는 ‘추리의 여왕2’에서 정체를 알 수 없는 정희연 역으로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 그는 고상한 파티쉐로 등장했지만 점차 수상한 점을 드러내며 궁금증을 모았다.

그런 가운데 짧은 머리 스타일과 남성용 수트를 입은 그의 모습이 공개됐다. 그가 남장을 한 이유와 정체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모아진다.

지난 방송에서 우 경감(박병은)은 의문의 김실장을 만나러 갔다가 총에 맞았다. 총을 쏜 사람이 누구인지 시청자들의 추측이 오가는 가운데, 정희연의 정체가 공개되는 13회는 오늘(11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